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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영 총영사께서 임무를 마치고 9월 3일 귀국하십니다.

안종국 회장님과 부회장단에서 8월 30일 조촐한 송별의 자리를 마련하여 그동안 한인사회를 위해 많은 수고와 노력을아끼지 않으신 총영사님께 감사의 마음과 다음 임무를 잘 수행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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