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태국 법인은 대국 약학대학생을 대상으로 2010년 장학금 지급식을 2010년 12월 3일 방콕 소재 Grand Millenium HOTEL 에서 가졌습니다.
회사의 핵심가치인 win-win과 contribution을 구현하기 위해 회사와 모든 고객이 함게 win-win해야 하고 또한 사회기여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의미로 태국 제약 산업에 최초로 한국 법인을 만들어 사업을 하고 있는 대웅제약에서 태국의 제약 사업의 기반이 되는 우수한 약사들을 양성하기 위해 금년 처음으로 이 장학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약학대학 5학년 재학중인 학생 27명과 약학대학원 2학년 재학중인 학생 3명 등 총 30명을 선발하여 USD25,860 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내년부터는 4월과 11월 2회에 걸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대웅제약은 장학금 지급을 받은 학생들에게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보다 훌륭한 약사로 육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또한 향후에는 한국에서 앞선 의료 및 약학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일반인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의사 중 한국에서 화상환자의 피부이식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의사가 있어서 대웅 장학재단에서 검토 중에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