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는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며 유로존은 마이너스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1월 24일 IMF가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 에 의하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은 3.3%로 지난해 9월 전망한 4%보다 0.7% 포인트 낮춘 수준이며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당초 4.5%에서 3.9%로 수정했습니다.

재정위기 진앙지인 유로존은 위기 심화로 성장 전망이 마이너스로 크게 악화되고 있고  BRICs 등 신흥국도 당초 6.1%에서 5.4%로 하향 전망됐습니다.

IMF는 유로존의 재정 및 금융위험이 심화될 경우 심각한 실물경기 위축을 불러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지속적, 점진적인 재정 조정과 유동성 공급확대, 정책 신뢰 회복 등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발표 전문은 아래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다운받기 (pdf 파일 7 쪽, 64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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